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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지만 소중한 공간 일상

진작부터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보고 싶었다. 그냥 내가 지내고 있는 곳이니 말이야. 대략적인 크기는 사실 독서실의 독서대보다 작은 크기이다. 다만 위로 책장이 좀 높을 뿐이고 노트북 그리고 LCD모니터 연결하고 키보드 놓으면 끝이다. 내가 쓰는것의 2배를 쓰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책 많다고 공부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책상크다고 공부잘하는 것도 아니니 그런것은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냥 나 한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또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면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자 그리하여 사진을 올려본다.

1. 학기초에 모니터를 추가로 구입했다. 사실 노트북을 산것을 후회할 때도 많았지만 노트북은 또 필요한 경우가 따로 존재하는 경향이 있으니 말이야. 암튼 데스크탑처럼 쓰고 있는 환경.. 책상위는 청소와 싱크율 100%를 이루어서 말끔한 상태....


2. 와우 평소와 다르게 일부러 정리하고 찍은 티가 너무 나는 사진이지만 저 작은 공간이 내가 가질 수 있는 공간의 전부이다. 그리고 꽃혀있는 책들의 반에 반에도 못 미치는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공간은 중요한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


p.s 이 작은 공간에서 보내고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고 있기에 헛되이 써버리거나 망가지면 안된다는 생각 늘 하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것이 현실이다. 그냥 모니터 속의 깨끗한 그림처럼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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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짜이 2009/10/24 22:00 # 삭제 답글

    ㅋ 내 친구가 남기고 간 멘트가 생각이 나는 사진이오~!
  • 수아기 2009/10/26 23:34 #

    친구분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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