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썻던 채팅 프로젝트의 발표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아래 글에서는 성공했었다고 썻지만 사실 그 이후로 전혀 화상채팅쪽의 진전이 없었다. 계속되는 버그와..
저 작업이 성공했던 결과를 돌이켜보면 영상을 opencv로 캡처해서 보여주고 그 이미지 자체를 다시 로컬로 전송
하였기에 성공하였던 것이고 결과물이 다른 컴퓨터의 클라이언트로 갔을땐 그대로 뻣어버리는 결과를 계속
발생시켰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시작된 작업에서 이전의 복잡한 프로토콜을 간소화 시켰다. 기존의
클래스를 생성하면서 프로토콜을 만들고 그것을 전송하고 다시 언팩을 하고 했는데 더 간단히 할 수 있는 작업을
괜히 복잡하게 만들어버린 결과가 되고 말았었다. 게다가 캡처된 이미지가 한번에 전송될꺼라는 순진한 생각.ㅠ.ㅠ
공부를 하면 뭐하나 이런 문제점들을 놓치는데 말이야. 결국 보내고 받는 구조를 변경시키고 옆에 있는 다른 컴퓨터
에서 실행을 시켰지만 결과는... 슬로우모션....ㅠ.ㅠ 그랬다.. 대략 캡처된 이미지의 사이즈가 76032Bytes 정도 여서
한번에 갈 수 도 없거니와 그걸 그려주는데도 너무 힘들어 하는 구조였다고나 할까.
다시금 작업을 해서 영상을 압축을 해서 보냈다. 이런 압축한 이미지의 사이즈는 3539 정도의 사이즈다. 이건 물로
한번에 전송이 충분히 가능한 사이즈다. 정말 이번 작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이 실수하고 좌절하고 다시금 그 속에서
부족함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암튼 클라이언트의 컴퓨터에서 화면이 잘 재생이 된다. 물론 화질은 떨어지지만.^^
이젠 같은 조의 다른 분이 작업하고 계시는 전체 채팅 프로그램에 이걸 붙여 넣어야하는데 걱정이다.
휴... 들어가야지 마지막으로 기념 스샷 한방.ㅋ

아래 글에서는 성공했었다고 썻지만 사실 그 이후로 전혀 화상채팅쪽의 진전이 없었다. 계속되는 버그와..
저 작업이 성공했던 결과를 돌이켜보면 영상을 opencv로 캡처해서 보여주고 그 이미지 자체를 다시 로컬로 전송
하였기에 성공하였던 것이고 결과물이 다른 컴퓨터의 클라이언트로 갔을땐 그대로 뻣어버리는 결과를 계속
발생시켰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시작된 작업에서 이전의 복잡한 프로토콜을 간소화 시켰다. 기존의
클래스를 생성하면서 프로토콜을 만들고 그것을 전송하고 다시 언팩을 하고 했는데 더 간단히 할 수 있는 작업을
괜히 복잡하게 만들어버린 결과가 되고 말았었다. 게다가 캡처된 이미지가 한번에 전송될꺼라는 순진한 생각.ㅠ.ㅠ
공부를 하면 뭐하나 이런 문제점들을 놓치는데 말이야. 결국 보내고 받는 구조를 변경시키고 옆에 있는 다른 컴퓨터
에서 실행을 시켰지만 결과는... 슬로우모션....ㅠ.ㅠ 그랬다.. 대략 캡처된 이미지의 사이즈가 76032Bytes 정도 여서
한번에 갈 수 도 없거니와 그걸 그려주는데도 너무 힘들어 하는 구조였다고나 할까.
다시금 작업을 해서 영상을 압축을 해서 보냈다. 이런 압축한 이미지의 사이즈는 3539 정도의 사이즈다. 이건 물로
한번에 전송이 충분히 가능한 사이즈다. 정말 이번 작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이 실수하고 좌절하고 다시금 그 속에서
부족함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암튼 클라이언트의 컴퓨터에서 화면이 잘 재생이 된다. 물론 화질은 떨어지지만.^^
이젠 같은 조의 다른 분이 작업하고 계시는 전체 채팅 프로그램에 이걸 붙여 넣어야하는데 걱정이다.
휴... 들어가야지 마지막으로 기념 스샷 한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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