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시절의 데이터 통신 과목이 전체적인 네트워크의 개념위주였기에
특정 대학의 개설 교과목이 아니라면 네트웍 프로그래밍까지 경험하는것은 나로서는 쉽지 않았다.
물론 자바를 통해 소켓을 다루어 보았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개념을 형성하지 못했음이 확실하다.
Stevens의 유닉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주교재로 진행되는 수업은, 뭐 물론 대학원이 그정도냐
하면 할 말없지만, 내가 처한 환경은 좀 독특해서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
아무튼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유닉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폭이 조금 넓어진것 같고
특히나 소켓 프로그래밍쪽을 다루면서 그동안의 막연했던 TCP/IP에 대한 개념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고 말이야. 열혈강의 TCP/IP책도 정말 잘 쓰여진것 같다. 어제 오늘 좀 무리를 해서 물론 오늘은
많이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420페이지까지 읽고 코드를 연습해보았다.내가 생각해도 좀 많이 하긴 했다.^^
마지막 팀 프로젝트를 소켓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구현하라고 하는데 어느정도까지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게다가 언어와 플랫폼은 게의치 않는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도 고민이구나.
벌써 자바로 거의다한 팀도 있다고 하는데 에공. 암튼 이래저래 공부할것들은 많구나.
휴~
특정 대학의 개설 교과목이 아니라면 네트웍 프로그래밍까지 경험하는것은 나로서는 쉽지 않았다.
물론 자바를 통해 소켓을 다루어 보았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개념을 형성하지 못했음이 확실하다.
Stevens의 유닉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주교재로 진행되는 수업은, 뭐 물론 대학원이 그정도냐
하면 할 말없지만, 내가 처한 환경은 좀 독특해서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
아무튼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유닉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폭이 조금 넓어진것 같고
특히나 소켓 프로그래밍쪽을 다루면서 그동안의 막연했던 TCP/IP에 대한 개념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고 말이야. 열혈강의 TCP/IP책도 정말 잘 쓰여진것 같다. 어제 오늘 좀 무리를 해서 물론 오늘은
많이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420페이지까지 읽고 코드를 연습해보았다.내가 생각해도 좀 많이 하긴 했다.^^
마지막 팀 프로젝트를 소켓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구현하라고 하는데 어느정도까지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게다가 언어와 플랫폼은 게의치 않는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도 고민이구나.
벌써 자바로 거의다한 팀도 있다고 하는데 에공. 암튼 이래저래 공부할것들은 많구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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