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이러저런 일상적인 글들로 블로그를 채워본지도 꽤 오래된것 같구나.
작년과 마찬가지로 또 교원대 파견 원서를 우체국에 접수하고 왔다. 작년에는 1정연수도 있고 해서 전공공부가 훨씬 수월했던 느낌이 드는데 그나마 올해는 조금 일찍 준비한 느낌은 들지만 과목별 정원이 정해진것도 아니니 공부하는 내내 걱정이 앞선다. 시험을 잘 봐도 합격할 가능성이 100%라고 말하기는 애매해서 말이야. 다른과 지원자들의 전체적인 성적도 영향을 미치니 조금은 지원경향이 불합리 한것 같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정해진 틀과 규칙에 대한 불만의 제기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들을 준수하는 것도 또한 필요할 테니까 말이야. 전공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작년과 지금의 나는 얼마나 달라져 있나 얼마나 upgrade가 되어 있는지를 자문해 본다. 결국 전공 공부에 대한 실력과 수준은 작년 아니 대학 졸업당시와 크게 달라져 있지는 않은 느낌이다. 물론 그 감을 유지시켜 나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이야. 교무실 한쪽편에 놓여져 있는 컴퓨터 관련 책들을 보며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해 왔는지 잠시 생각해 본다. CSS,PHP, JavaScript등에 대한 부족한 실력을 조금은 나아지게 만 든 한해 였으며 2008년의 목표로 삼았던 영어 공부도 계속 해 오고 있고 늘 부족하지만 그래도 잘 해 오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조금은 칭찬의 말을 던져보기도 한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더욱 더 빠르게만 간다고 느껴지는 것은 규칙적인 일들이 정해진 타이밍에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기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출제도 그렇고 대학 원서 접수도 그렇고. 아침저녁 차가워진 공기가 어느덧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상기시켜주기도 하지만 그 만큼 그 시간속에 최선을 다한다면 또 올 한해가 더 나아지는 인생이 작은 밑거름이 될 수 도 있겠지.
오랜만의 주절거림이 영 낯설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글은 늦은 밤에 써야 하거늘...
작년과 마찬가지로 또 교원대 파견 원서를 우체국에 접수하고 왔다. 작년에는 1정연수도 있고 해서 전공공부가 훨씬 수월했던 느낌이 드는데 그나마 올해는 조금 일찍 준비한 느낌은 들지만 과목별 정원이 정해진것도 아니니 공부하는 내내 걱정이 앞선다. 시험을 잘 봐도 합격할 가능성이 100%라고 말하기는 애매해서 말이야. 다른과 지원자들의 전체적인 성적도 영향을 미치니 조금은 지원경향이 불합리 한것 같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정해진 틀과 규칙에 대한 불만의 제기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들을 준수하는 것도 또한 필요할 테니까 말이야. 전공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작년과 지금의 나는 얼마나 달라져 있나 얼마나 upgrade가 되어 있는지를 자문해 본다. 결국 전공 공부에 대한 실력과 수준은 작년 아니 대학 졸업당시와 크게 달라져 있지는 않은 느낌이다. 물론 그 감을 유지시켜 나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이야. 교무실 한쪽편에 놓여져 있는 컴퓨터 관련 책들을 보며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해 왔는지 잠시 생각해 본다. CSS,PHP, JavaScript등에 대한 부족한 실력을 조금은 나아지게 만 든 한해 였으며 2008년의 목표로 삼았던 영어 공부도 계속 해 오고 있고 늘 부족하지만 그래도 잘 해 오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조금은 칭찬의 말을 던져보기도 한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더욱 더 빠르게만 간다고 느껴지는 것은 규칙적인 일들이 정해진 타이밍에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기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출제도 그렇고 대학 원서 접수도 그렇고. 아침저녁 차가워진 공기가 어느덧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상기시켜주기도 하지만 그 만큼 그 시간속에 최선을 다한다면 또 올 한해가 더 나아지는 인생이 작은 밑거름이 될 수 도 있겠지.
오랜만의 주절거림이 영 낯설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글은 늦은 밤에 써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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