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험을 봤던 년도가 2003년도 즉 2004년도 시험이었으니 어느덧 시험본지도 횟수로는 6년이나 지났구나. 해마다 문제를 보기는 했었지만 주관식으로 1차 전공이 바뀌고 나서는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한것 같다. 아무튼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음의 문서를 풀어보면 된다. 결코 객관식이 객관식이 아니다. 즉, 다 풀어야 하는 것이기에 솔직히 제한된 시간내에 다 풀어야 하는 것이 꽤나 부담일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더군다나 올해 경기도에서만 4명을 선발한 것을 고려해보면 정말.. 난이도가 얼마나 조절되었을지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2010학년도 중등교사신규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 정보.컴퓨터 문제(시험 이름이 정말 길다..ㅠ.ㅠ)
2010exam_computer.pdf대학원와서 2학기 듣고 있는 과목들 중에 하나가 운영체제이며 역시나 옛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요즘은 복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중간고사도 보지 않았기에 학습효과는 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오늘 배운 부분이 기억장치 관리의 페이징 파트쪽이였는데 페이징의 핵심은 "프로세스의 논리 주소 공간이 불연속되도록 하는 것으로서 물리 기억장치가 이용 가능한 곳마다 물리 기억장치를 할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핵심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이 기법이 가상메모리쪽으로 넘어가면 요구페이징(Demand Paging)로 구현이 되면서 뭐 좋은 결과를 발생시킬 것이다.ㅠ.ㅠ
아무튼 위의 시험문제 중 16번은 요구페이징에서의 Effective Memory Access Time을 구하라는 문제이다. 자 문제는 아래와 같다.
무슨 한 문제가 이렇게 길단 말인가. 암튼 쉽게 풀 수 있을거라고 풀기 시작한 것이 결코 짧은 시간내에 답이 나오지 않았다. 아우..
자 정답은~~(클릭)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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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0.1*(0.8*2 + 0.2*(2 + 0.8*10 + 0.2*20))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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